김포 근처 도로에서 연습했는데, 좁은 길에서 핸들을 잡아가며 운전하다가 급하게 멈춰야 했어요. 강사님이 '차선 유지하고 속도 줄여라'고 하셨지만, 사실 11시에 연습할 때는 어둠이 빠르게 와서 겁이 났어요.
아무튼 강사님이 옆에서 계속 조언해주셔서 좀 안심이 됐어요. 김포 쪽 길은 괜찮아도, 늦은 시간엔 시야가 너무 안 좋아서 완전 무서웠어요. 이젠 좀 익숙해지겠지...?
김포에서 연수받았는데, 운전이 이렇게 힘들 수도 있구나 싶었어요. 아무튼 감사하게 배우고 있어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177 | 안전이 최우선인 강사님 | 2026.02.24 | 663 |
| 176 | 고속도로 놀라워요 | 2026.02.23 | 736 |
| 175 | 첫 차 사서 운전에 떨리다 | 2026.02.23 | 674 |
| 174 | 길 찾기 끝판왕! 실전 훈련 | 2026.02.23 | 688 |
| 173 | 주말 활동은 이제 편해요 | 2026.02.22 | 703 |
무료 상담 신청하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려요
작성해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릴게요!